비밀 계시 | KABBALAH CENTRE EUROPE AND AFRICA

비밀 계시

카발라의 가르침은 태초에 존재했지만, 최초의 기록은 창조서로 불리었습니다.  4,000년 전에 기록된 이 고대 문서는 우리가 우주의 비밀을 이해하게 도와 주지만, 우리가 이 문서를 열어 우리의 삶과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이유를 이해하고자 해도, 뜻을 해독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2,000년 전에 카발라 가르침의 주요 본문인 조하르 또는 광명서를 이스라엘의 신비주의 랍비 시몬 바 요차이가 계시하고 선언하였습니다. 우주의 작동 방식에 관한 지식은 토라(또는 모세 오경 또는 구약)에 수록되어 있지만, 랍비 시몬은 이 모든 이야기는 자의로만 이해하도록 의도되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오히려, 이 이야기는 유추이거나 영적으로 우주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코드입니다. 코드화의 가르침에 따르면, 실현을 얻기 위해 우리는 더욱 심오한 접근을 해야만 합니다. 조하르는 고대 경전을 해독합니다. 사실, 이 경전은 각 성서 이야기가 영적으로 말하는 바를 장별로 설명합니다.

수세기 동안, 카발라는 40세 이상의 유대인 남성 학자들만 연구할 수 있었으며, 그 외 모든 사람들은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카발라와 조하르의 가르침에 접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기성 종교계는 반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문을 당했고 그들의 삶은 파괴되었습니다.    

지식을 은폐하는 전통은 1968년에 가서야 끝이 났습니다. 이 해에 라브 버그(라브는 선생님에 대한 또 다른 호칭임)는 처음으로 카발라 센터의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당시 버그와 그의 부인은 인종, 성별, 또는 종교적 믿음에 상관없이 카발라의 지혜를 모든 사람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길을 갈 때 영과 다시 연결되기를 갈망합니다. 이 영은 이름이 없습니다. 기독교인, 유대교인, 불교도, 또는 그 외 달리 사람을 제한하는 설명이 아닙니다. 이는 단지 영이며, 특정 신앙의 테두리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영은 성 구분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지혜에도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전 세계를 향해 카발라의 가르침을 공개하는 일이 쉬웠던 것은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카발라는 가장 뛰어난 학자들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공개함으로써, 그들은 4,000년 동안 이어진 전통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카발라 연구는 더욱 대중화되었으며, 이스라엘의 소규모 배타적 조직이었던 카발라 센터는, 전세계 도시에 40개 이상의 지사 및 약 4백만 명의 학생을 교육하는 100개 이상의 스터디 그룹을 둔 전세계 법인으로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