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그의 | KABBALAH CENTRE EUROPE AND AFRICA

마이클 버그의

Michael Berg

“조하르는 성스러운 책

이다. 그 기원은 빛이다,

그 목적은 빛을 불러오

는 것이다, 그 본성과 내

용물은 빛이다”

성스러운 조하르 서문인 마이클
버그의 글 전문을 읽으십시오.


 


 


 


 


 

 




 

 

조하르

 

역사를 통해 영적∙지적 거인들은 우주의
신비를 밝히기 위해 조하르를 보았지만
새로운 시대는 랍비 예후다 아쉴락의 저작에
의해 도래하게 되었다. 그가 오늘날 카발라
센터로 알려진 조직을 설립했다. 그는
아람어 원본 조하르를 히브리어로 최초
완역하는 일과 그의 역사적인 해설서를
책임졌다. 그 다음 단계는 1995년 마이클
버그가 조하르와 해설서를 최초로 영역한
것이었다. 영어를 사용하는 광대한 국제
공동체가 이를 읽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조하르의 영역은 역사적 전환점이었으며
카발라와조하르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는
점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확인했다.
이제 한 권으로 구성된 조하르는 누구라도
물리적 방해를 받지 않고 축복과 보호의
채널과 연결되기 위해 조하르의 빛을 집에
둘 수 있게 되었다.

 

 

조하르의 연구

예전에는 조하르의 가르침이 단지 소수만이 접근을 허락 받았던 비밀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한때 그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간주되던
소수를 위해 있던 책이 오늘날은 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사용할 수
있다. 조하르의 문을 열고 그 비밀의 궁전으로 들어가는 데 필요한 유일한
전제조건은 빛을 받아 들이고 축복을 모든 사람과 공유하려는 순수한
마음과 진정한 열망이면 된다. 우리는 조하르의 빛으로부터 혜택을 받기
위해 우리 가정 또는 장소 또는 빛이 들기를 원하는 영역에 이것을 둘 수
있다. 심지어 더 많은 혜택을 받기 원하면 아람어 글자를 훑어 볼 수도 있다

 

언어

조하르는 원래 히브리어 글자를 사용한 히브리어의 자매 언어인 고대
아람어로 쓰여졌다. 아람어는 가장 오래된 언어 중 하나이다. 아람어는
글씨 자체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글씨 형태로 존재했고 구어로서는 인류
역사의 시작 때부터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언어를 읽지도 이해하지도 못할지라도 글자를 훑어보고, 눈이 글자
위를 지나가기만 해도 빛을 향한 무한한 채널을 열 수 있다. 조하르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도록 의도된 만능의 도구이다.

의식과 연결

조하르의 섹션을 훑어보고 명상할 때, 우리 안에서 그리고 세상 전체에서
빛의 한 측면이 각성된다. 넓게 말해, 조하르의 힘은 분명히 정의된 세
가지의 방식으로 다음과 같이 표명된다.

보호

우리 삶에서 조하르의 역할은 노아의 홍수 중 방주의 역할과 같다.
카발라주의자들은 조하르는 존재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안전한
안식처라는 것을 계시한다. 그 “벽”은 목재 또는 석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적인 빛으로 만들어 졌다. 카발라주의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보호는 조하르를 지적으로 이해하거나 심지어
이것을 읽을 수 있는 능력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조하르를 손에 들고, 가정에 두고, 그 페이지를 훑어보는
것과 같은 간단히 조하르의 존재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 부정성에
맞서는 보호막을 만들 수 있다. 카발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조하르로부터의 기적과 같은 보호의 힘,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대에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보호에 관한 이야기로 풍성하다.

연결

카발라주의자들은 기쁨과 실현의 성취가 우리 삶의 진정한
목적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가장 심각한 실수는 자기 중심적
열망의 만족을 통해 실현을 성취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착취하여
우리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데 있다. 사실,
진정한 실현은 창조자의 빛과 연결을 통해 달성된다. 조하르는 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원천이다.

변화

우리는 태초 이래 삶 속에 존재하는 비극에 직면해 왔으며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발생했는 지에 관해 물었다. 창조자가
전지전능하다면, 왜 창조자는 고통, 고생, 그리고 심지어 사망을
끝내기 위해 그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창조자가 순수한
선이라면, 왜 그토록 많은 악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이처럼 거대한 의문에 대해 조하르는 매우 간략하고 강력한 답을
제공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창조자에게 달려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우리의 사고, 우리의 감정, 그리고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행동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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