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버그 | KABBALAH CENTRE EUROPE AND AFRICA

카렌 버그

 

 

암흑을 몰 아     
내는 한가지


간단하고 강


력한 방법이


있다. 조하르


의 빛이 빛나


게 하라.

 


- 랍비 버그

[랍비 버그의 신성한 조하르 요약문]

 

Rav & Karen Berg

조하르의 계시에 책임을 졌던 랍비 시몬
바르 요하이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인내의 중요성에 관한 중요한 교훈을
공유하기 원한다.

 

누가 더 창조자에게 가까운가를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 하는가? 어떤 사람이
하루 세 번 기도하면 모든 계율을 따르고
있는 것인가? 또는 지금껏 타락의 나래로
떨어진 사람, 세상에서 최악의 일, 돌아갈
곳이 없다고 믿을 일을 저질렀을 지도
모르는 사람이 어느 날 완전히 변하여 “
나 돌아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는가?

빛과 우리의 차이는 우리가 창조자에게
용서를 구할 때 문은 열려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 우리를 아프게 할 때
우리의 문은 닫혀 있을 때가 많다.


랍비 시몬은 동굴에서 12년을 보냈다.
마침내 그가 아들과 함께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때 맨 먼저 본 것은 밭을
경작하는 사람들이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에 이런 하찮은 일을 하는
것을 그는 믿을 수 없었다. 이런 의식을
가지고 눈을 들었는데 그의 에너지가
매우 강력하여 응시하는 것만으로
들판에 불이 났다.

“랍비 시몬, 동굴로 다시 돌아가
공부하라”라는 하나님의 목소리가
하늘에서 들려왔다. 그래서 그는 일년
더 동굴에 있었다.

랍비 시몬은 위대한 지혜를 배워서
세상에 알려야 할 중요한 임무가 있었다.
지식은 매우 위대하여 그가 세상을 떠난
지 수 천 년 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그로부터 배울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심지어 랍비 시몬도 이 세상의
모든 개인 한 사람 한 사람 또는 모든
사물 하나 하나에 창조자의 빛이 내재해
있다는 것을 배워야 했다.

밭을 경작하거나 쓰레기를 줍거나
토라를 학습하거나 간에 모든 사람은
목적이 있으며 누가 진실로 창조자에게
더 가까운 지는 우리가 파악해야 할
일이 아니다.

이 랍비의 스승인 랍비 브랜드웨인은
벽돌공이었다. 그 외 많은 대가들이
하찮은 일을 했지만, 그로 인해 빛과의
연결이 약해진 것은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그들은 더욱 강하게 연결되었다.

중요한 것은 겸손하게 우리의 머리를
숙이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우리의 가치를 저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모두는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 모두는 서로를
인정해야 한다.

내 자신 카발라 센터의 설립자인 랍비
아쉴락이 가지고 있었던 조하르를 매일
훑어보며 “내가 어제 하지 않았던 것 중
오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어디에서 잘못을 저질렀는가? 통합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작은 일로
우리의 리얼리티를 만든다.

오늘날 토네이도, 쓰나미, 지진, 홍수,
기름 유출, 화산 등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목격한다. 자연도 “그
정도면 충분해!”라고 할 것 같다.

우리는 아직도 메시지를 듣지 못했다.
우리에게 와 닿지 않으면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든 면에서 우리와 관련된다!
우리 자신외 우리에게 세상을 바꾸라고
하는 자는 없다.

우리가 매일 커다란 변화를 찾는다면
찾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방식, 판단하지
않고 미소 짓는 횟수와 같은 작은 일을
변화시키고자 할 때 의식의 영역에
들어가며 전 세계와 함께 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매일 조하르를 계시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우리가 랍비 시몬의
빛을 세상과 공유하는 방법이다.

카렌 버그(Karen Berg)